감숙성에 살고 있는 한국유학생, 기업가, 그리고 한국주서안총영사관의 직원들은 30명이나 감숙성의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위문금으로 14,700위안 기증했습니다.
5월16일, 감숙성 외사판공실의 담당자가 한국측 대표 이민우씨를 모시고 감숙성민정청에 위문금을 전달하러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