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이래, 중한양국정부는 감숙성 베이은시의 교외 생태환경건설 하기 위해서 288만 달러를 공동으로 투자했습다. 5년동안 쌍방 공동으로 2.31만 묘의 조림임무가 완성되었다. 한국측의 전문가 여러번 현장 조사를 한 후에 조림 보존율하고 평균 활착율 매년 100%, 90%이상 달성하게 되었다. 이것은 베이은시의 시구생태환경의 개선을 위해 현저한 시범선도 역할을 발휘했습니다. 8월10일, 중한 조림합작 프로젝트 관리사업 좌담회를 난주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를 통하여 중한 양국정부 중국서북지방에서 실시하고 있는 생태환경건설에 관한 성공적 경험을 총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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